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 향후 3,4년 구로발전에 제일 중요 … 할 일 많아 "
상태바
" 향후 3,4년 구로발전에 제일 중요 … 할 일 많아 "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4.05.27 09:46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인철도지하화 신구로선 2대사업
제대로 된 관심과 방향만들기 필요

"신구로선과 경인철도지하화 사업은 앞으로 3, 4년이 구로발전에 제일 중요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딴전을 피우고 있으면 다른 데로 갑니다."

지난 4월 10일 실시 된 국회의원선거에서 당선돼 '5선 국회의원'이라는 묵직한 타이틀을 달고 오는 30일(목) 개원하는 제22대 국회에서 의정활동을 이어가게 될 이인영 국회의원 당선인(59, 구로 갑, 더불어민주당)은 향후 임기 4년 동안 추진해나갈 중점사업으로 신구로선 및 경인철도지하화사업 추진을 꼽으며 이같이 말했다. 신구로선은 경기도 시흥대야역에서부터 구로(갑)의 항동·온수·개봉등을 거쳐 양천구청 목동역으로 이어지도록 한 철도노선계획. 

이와 관련 이 의원은 "일단 올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국토교통부에서) 사업 적격성 심사를 하기 때문에 심사결과가 잘 나오도록 계속 주목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제2경인선과 연결되는 사업인 만큼 제2경인선쪽 국회의원들과의 긴밀한 협력, 해당 라인의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 선출과정 등을 통한 국회 영향력 최대 확대 등 할 일이 많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여야 후보 모두의 핵심공약이기도 했던 경인철도 지하화 사업 지원 문제도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챙겨봐야 할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원조달이 어떤 방향으로 결정될지가 중요한 문제라는 것.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