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원선거 본선 후보 등록일(21~22일)이 보름남짓 남은 가운데 구로(갑)과 구로(을)의 후보구도와 선거운동채비가 대조를 보이고 있다. 구로(갑)은 여전히 '안갯속'인 반면 구로(을)은 또렷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3일(금) 구로(을)의 현역인 윤건영 의원(54)을 단수공천 후보로 확정 발표했다. 이에따라 이번에 지역구를 강남구(갑)에서 구로(을)로 이전해 국민의힘후보로 딘수공천을 받은 북한외교관 출신의 태영호 의원(61, 현 강남구갑 국회의원)과 붙게된다. 초선 국회의원간의 국회 재입성을 위한 지역 민심 잡기 '한판승'이 벌어지게 됐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