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장에 박동웅의원…지난 1일 선출
전반기 더불어민주당 3선 의원인 김명조 의장, 새누리당 재선의원인 서호연 부의장 체제에서 정당만 바꿔 3선-2선팀 바통을 잇게 된 것이다. 이에따라
더불어민주당 구청장과 새누리당 구의회 의장으로 새롭게 출범한 '구로 호'가 향후 2년 동안 구로주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어떤 방향과 형태로 운항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1일 오전 열린 의장단 선거는 구의원 16명 전원과 의회사무국관계자들 만 참석한 가운데 언론에 비공개 상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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