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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구정질의] "구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분점 접근성 높은 곳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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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구정질의] "구로구육아종합지원센터 분점 접근성 높은 곳으로"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3.06.26 16:41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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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복지건설위원회 업무소관 질의 이어져
구로구 개인정보관리 행정 '허술' 지적 도

구로구의회 구정질의 3일째이던 지난 20일(화) 오전10시. 구의회 복지건설위 소관 업무에 대한 구정질의가 구로구청 해당국장을 상대로 시작됐다. 초선부터 3선에 이르는 4명의 의원들이 공개질의를 위해 단상에 선 것.

이날 질의는 구로구행정의 느슨하고 허술한 관리에 대한 따끔한 지적뿐 아니라 타지역 선도 사례등 정책대안도 제시, 진일보 된 모습으로 주목을 끌었다.
  
#김영곤 의원(3선, 고척·개봉1동,더불어민주당)은 서울시가  2022년 7월부터 5개월간 실시한 '개인정보보호 관리실태 서면 및 현장점검'에서 구로구청이 진단항목 18개 가운데 13개에서 '미흡' 지적을 받았던 것과 관련, 지적된 미흡 사항들을 열거하며  "구로구청의 개인정보 관리가 얼마나 허술하고 안이한지를 보여주고 있다"며 조속한 개선조치와 철저한 개인정보관리를  요구했다. 

김 의원에 따르면 구로구청이 지적받은 '미흡'사항 중에는  전년도 2021년도 관리실태 점검시 지적 받은 미흡사항 9개 중 8개에 대한 후속조치 불인정도 있다. 개선조치  되지 않은채 반복됐다는 것. 또 점검대상이던 부동산종합공부시스템 새올행정시스템 등 6개시스템에서 777만3533건의 미암호화 된 주민등록번호 검출로 지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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