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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를 도박공화국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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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를 도박공화국 만드세요"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06.26 16:10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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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 도박' 솜방망이 처분 질타

이호대 의원은 지난 6월13일자 구로타임즈 1면에 보도된 '불안한 공중화장실'문제와 관련해 현재 구로구에 소재한 공중화장실 관리를 위탁받은 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안고 있는 문제점을 짚었다.

당시 구로타임즈 기사는 개봉동 잣절생태공원내 여자화장실의 칸막이 잠금장치문제로 인한 안전 관리 문제 등을 지적했다.

2013년 구로구시설관리공단으로 위탁되기 전 구청의 청소행정과 문화체육과등 3개 부서에서 35~16명이 관리하던 공중화장실이 현재 공단으로 넘어가면서 행정직 1명을 포함한 8명이 관리하고 있으며, 이중 5명은 오는 7월이면 10개월 계약기간이 만료되는 상황이라며 인력구성과 운영관리를 지적한 뒤, 공중화장실(30여곳)에 대한 제대로 된 관리를 위해 단기계약직이 아닌 무기계약직 등으로의 인력관리 및 보강, 일할 수 있는 여건마련 등의 필요성을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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