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경찰서 행정절차 늦어져 "11월 중 철거, 내년초 착공 될 듯"
구로세무서 건축비 인상 등으로 사업비 올라 "사업적정성 재검토"
구로세무서 건축비 인상 등으로 사업비 올라 "사업적정성 재검토"
구로경찰서 구로세무서 등 구로구 내 공공기관들의 신축공사가 당초 예정보다 지연되고 있다.
구로경찰서는 만 40년이 된 노후청사(구로2동 소재, 구로구청옆) 건물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총 사업비 411억원(공사비 364억원)을 투입해 지하 2층, 지상 6층에다 지하주차장 61대과 지상주차장 59대 등을 갖춘 연면적 1만3538.2㎡ 규모로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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