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근린공원 , 구로가로공원 등서
올해 5월 5일(금) 어린이날에는 코로나 유행으로 중단했던 기념행사를 약 4년 만에 재개한다. 먼저 구로구청 주최 어린이날 행사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척근린공원(고척2동 소재)에서 '상상이 미래로, 아이들이 꿈꾸는 도시 구로'주제로 펼쳐진다.
이날에는 어린이날 기념식 및 식전·후 축하공연과 사생대회를 연다. 또 어린이 관련 단체 15개소가 참여해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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