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가구가 이처럼 증가함에 따라 지자체 차원의 지원책마련을 위한 움직임도 본격화되는 양상이다.
구로구청은 올해 복지지원국 생활보장과에 1인 가구 지원팀을 신설했다. 그동안 독거어르신의 생활 및 돌봄 지원에서 저소득층 및 청년, 중장년, 여성 등의 1인 가구로 확대해 다양한 복지 및 행정지원에 본격 나서겠다는 계획이 담겨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