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비리 적발, 민간위탁체 위탁관리, 눈썰매장 계약 등 눈길
구로구의회에 따르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구의원들이 구로구청 각 부서에 요구한 자료는 6월7일 현재 총 718건이다. 자료를 요구한 의원은 전체 16명중 14명이며, 1인 평균 52건을 요구한 셈이다.
그러나 7일 현재 김명조 의원과 김영곤의원 두명은 행정사무감사 자료를 한건도 요구하지 않았다. 의회측은 이에 대해 김명조 의원은 현재 구의회 전반기 의장을 맡고 있어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하지 않기 때문이며, 김영곤 의원은 평소 구청 등 관련부서에 필요한 자료를 요청하고 행정사무감사기간에는 지난해 지적된 사안과 부서별 사안을 감사현장에서 질의 하는 편이라 사무감사를 앞두고 자료를 요청하는 편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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