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편일률적 강좌 NO, 주민니즈변화 대상별특색 반영 시급"
각 동 자치회관 프로그램이 코로나로 인해 실질적으로 3년 만에 연 초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하지만 여전히 종전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답습 프로그램들로 구성돼 이제는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니즈에 부합된 프로그램을 발굴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동 자치회관 프로그램은 주민을 위한 문화·여가공간이며 각종 문화·스포츠·교양 관련 프로그램 운영으로 주민 삶을 한층 풍요롭게 만들어 가도록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운영하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