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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구로구청장직 인수위원들' , 신임 옴부즈맨 3명 선발 절차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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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가는 구로구청장직 인수위원들' , 신임 옴부즈맨 3명 선발 절차 논란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2.12.23 17:19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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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임위원장 직무관련 면접심사?
면접 전 탈당한 합격자 등 '도마'

내년부터 2년간 구로구청에서 본격적인 활동을 하게 될 옴브즈맨을 선발하는 과정에서 절차등에 문제가 있었다는 지적이 제기되면서, 논란이 되고 있다. 
 
'구청장까지 감사한다'며
자랑하던 옴부즈맨 조례 

구로구가 「구로구 옴부즈맨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 따라 위법 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구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구민의 입장에서 구정을 감시하는 옴브즈맨은 2011년 4월 21일부터 운영되고 있다. 

수행 업무는 감사, 고충민원 및 인권침해조사, 청렴계약 감시 및 평가 등이며, 임기는 2년이고 한번 연임할 수 있다. 2010년 12월 구로구청은 기초자치단체로는 전국 최초로 구청장까지 감사대상으로 하는 구민감사 옴부즈맨 제도를 운영할수 있는 법적근거를 마련하게 됐다'고 자랑까지 하면서 제정 시행된 제도이다. 

전 구로구의회 의장
퇴직 구의회국장 등  

올해 말로 현 구로구옴부즈맨 3명의 임기가 만료 됨에 따라, 지난 10월 17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모집공고에 이어 19일부터 25일까지 응시원서 접수가 진행됐다, 접수 결과 △일반행정 3명 △인권 1명 △법률 1명 △교수 1명 △건축 1명 △시민단체 2명 총 9명이 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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