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 기획 위원회 소관질문을 묻다
11월 29일(화) 구의회 6층 본회의장에서 열린 행정기획위원회 소관 구정질문 현장.
김미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주민 생활과 직결된 문제를 주민 스스로 발굴하고 계획하고 해결하자라는 주민자치 일환으로 2012년 시작한 마을 공동체 사업은 지난 5년간 주민자치위원회에 배부되는 행복마을 조성 사업을 제외하고, 2018년 58개, 2019년 58개, 2020년 61개, 2021년 57개, 2022년 22개 등 올해 지원 단체 수가 확 줄였고 지원 예산도 반의 반 토막으로 삭감시켰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마을 공동체는 정당을 떠나서 지켜져야 되는 구민들의 권리이며 공동체 의식을 지자체 차원에서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는 소중한 사업"이라고 강조한 뒤 "구 행정이 어떻게 주민자치를 활성화시키고 주민참여를 확대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지와 구의 마을공동체 지원 조례 폐지 여부에 대한 명확한 입장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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