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 건설 위원회 소관 질문을 묻다
이어 11월 29일(화) 오전 복지건설위원회 소관 구정질문이 열렸다.
이명숙 의원(2선, 고척 1· 2동 개봉1동, 국민의힘)은 현재 서울시를 비롯하여 25개 자치구 중 16개 자치구가 이미 구민 안전보험에 가입해 있으나 구로구는 아직 미운영 중에 있다고 지적하면서 구로구의 대책을 물었다. 이와 함께 개발제한구역 내의 불법 건축물에 대한 이행강제금 미수금과 관련, 구로구는 2017년부터 현재까지 개발제한구역 내 이행강제금이 총 66건으로 44억 5,700만 원이 부과됐는데 16건인 20억 9,300만 원이 체납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특히 녹색도시과 이행강제금의 경우 각 회계연도 결산서에 이행강제금의 본 예산액과 예산 현액을 징수결정액 대비 1억 원으로 현저히 낮게 편성한 이유와 2021년 회계연도 징수 결정액이 2021년 회계연도 결산서에는 이행강제금 본예산액과 예산현액 편성을 5,000만 원으로 더욱 낮게 편성한 이유에 대해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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