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어진 수방비상대책회의, 수방대비 미흡 논란
지난 8월 8일과 9일 연이틀 수도권 지역으로 휘몰아친 폭우로 구로구 전역도 크고 작은 침수 등 큰 물 피해가 발생해 비상상황이다.
지난 8일(월) 저녁 8시 경부터 시간당 100mm 이상의 물 폭탄이 쏟아지면서 안양천, 목감천, 도림천 등 구로관내를 가로 질러 흐르는 하천 둔치가 침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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