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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상임&특별 위원회 '정렬'... 초선의원 의정활동 데뷔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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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상임&특별 위원회 '정렬'... 초선의원 의정활동 데뷔 '시선집중'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2.07.22 15:22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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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의회 제311회 임시회 지닌 21일 폐회

제311회 구로구의회 임시회가 지난 21일(목) 7일간의 회기를 마치고 막을 내렸다. 

이번 임시회는 초선의원 10명의 의정수행 능력 등을 보여주는  첫 의정 '데뷔 무대'이기도 해  적잖은 관심들이 쏠렸는데, 상당수 의원들이  차분하면서도 꼼꼼하게 준비 된 모습들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번 임시회에 상정된 조례안 2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례안 중 별정직(7급상당) 1명을 증원해 현행 1505명인 구로구공무원정원을 1506명으로 늘리는 내용의 구로구지방공무원 정원조례 개정안이  행정기획위원회 심사과정에서 다소 논란이 됐으나 찬반토론 후  원안대로 통과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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