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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도] 구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지금'... 구청장취임식 7월1일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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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보도] 구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지금'... 구청장취임식 7월1일 오후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2.06.15 09:3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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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구로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지난 13일(월)부터 구로구청 기획경제국을 비롯 국별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구정 관련 업무보고등은  다음주까지 진행된다.

 현재 구로구청장직 인수위원회는 구로문화원  이계명 원장을 위원장으로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자문위원회는 분야별 관계자 등을 확대해 양대웅 전 구로구청장을 위원장으로 30명 가량 운영 될  예정으로 전해졌다. 인수위 자문위원은 현재 25명정도이며, 5명정도 더 늘린다는 계획이다.  

 (1차 인수위원 및 자문 명단은 앞서 보도된 구로타임즈 기사 '인수위 본격 출범 '관련 기사 참조)

14일(화) 현재, 구로구청 업무보고는 인수위원회 사무실 등이 설치 된 구로구민회관  2층 구로구학습센터 회의실에서 오전10시부터 오후6시경까지  인수위원과 구청 부서별 공무원 등 30명 가량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지난 8일(수) 현판식및 위촉식을 가지면서  첫발을 내딛은 인수위원회 출범식에서 문헌일 구청장 당선인은  "구로구 조직, 기능, 예산 등을 잘 파악하고 새로 출범하는 8기 구로구청장 정책기조 설정 및 취임식 행사 등을 잘 준비해 달라"고 인수위원회에 당부했다.

인수위원장을 맡은 이계명 구로문화원장은 "행정기획·복지건설·특별위원회 등 3개 분과를 구성해 1조원 이상의 구로구예산이 정당하게 적재적소에 잘 쓰여 지고 있는지 하나하나 잘 살피고, 잘한 것은 이어가데 잘못 된 정책은 바꾸겠다"고 밝힌바있다.

12년 만에 처음 열리는 인수위원회가 지역주민의 마음 등을 담아 어떤 그릇의 구로비전과 정책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구로구청장취임식은  구청장 임기가 새로 시작되는 7월1일(금) 오후5시 구로구청 광장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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