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도 맛도 즐거운 이색카페들 동네속으로 '속속'
하루하루 반복되는 일상 속 잠시나마 숨 돌릴 공간적 여유가 필요하다면, 마을 속에서 보물찾기를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마을 곳곳 향긋한 커피향기와 달콤한 디저트가 살아있는 '이색카페' 들을 찾아 뭉쳐있던 마음도 '몽실몽실'풀며 여유롭게 만들어 보는 것도 좋을 듯.
■세월이 머무르는 '브라운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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