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음피해기준 75웨클이하로 하향화
소음주민지원센터 홍보 강화 지적
소음주민지원센터 홍보 강화 지적
서울시의회 항공기소음특별위원회(이하 소음특위)는 지난 8일(화) 열린 제4차 회의에서 현재 항공기소음 70~75웨클인 김포공항 인근 서울지역 주민들을 위해 현행 소음피해 기준인 75웨클을 하향화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 항공기 소음 주민지원센터에 대한 주민 홍보와 소통 강화 등이 필요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항공기소음특위 이호대 위원장(구로제2선거구)은 "소음대책주민의 생존권과 피해 학교 아이들의 학습권을 최소한으로나마 보장할수 있도록 하기 위해 소음측정망 확대 및 노후시설 개선등 현보다 적극적인 행을 펼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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