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구로구 새해예산안 심사현장 '후끈'
구로구의회 예산특별위원회(예산특위, 위원장 이재만)가 지난 13일(월)부터 15일(수)까지 내년도 구로구 한해 살림살이가 담긴 사업 및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사하는 본격적인 활동을 벌였다.
이번 구로구 새해 예산안 심사는 내년6월로 임기4년을 마치는 제8대 구의원들로서는 마지막이다. 이 때문인지 상당수 의원들은 사업별로 예상되는 우려와 제안까지 하며 집행부인 구청 해당 부서에 더 많은 다각적인 고민과 내실있는 사업계획등을 요구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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