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공단시절 부터 G밸리까지'
60년 변화 한눈에 담은 전시 다채
60년 변화 한눈에 담은 전시 다채
서울시 최초 산업박물관인 'G밸리 산업박물관'(디지털로26길38 G타워 3층, 구로3동 소재)이 전시 준비를 마치고 이달 11일(목) 프리오픈(임시 개관)에 들어간다.
G밸리 산업박물관 측은 지난 3일(수) "오랜 시간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지난 1960년 '구로공단' 시절부터 2021년 G밸리 모습까지 약 60여년 간 변화해 온 구로의 역사를 기념 및 보존하고자 산업박물관이 설립됐다"며 "오는 11일(목) 임시 오픈을 통해 구로주민에게 자랑스러운 구로공단의 60여년 역사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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