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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산업박물관 11일 프리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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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밸리 산업박물관 11일 프리오픈
  • 정세화 기자
  • 승인 2021.11.08 17:45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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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공단시절 부터 G밸리까지'
60년 변화 한눈에 담은 전시 다채

서울시 최초 산업박물관인 'G밸리 산업박물관'(디지털로26길38 G타워 3층, 구로3동 소재)이 전시 준비를 마치고 이달 11일(목) 프리오픈(임시 개관)에 들어간다. 

 G밸리 산업박물관 측은 지난 3일(수) "오랜 시간 주민들의 숙원 사업이었던 지난 1960년 '구로공단' 시절부터 2021년 G밸리 모습까지 약 60여년 간 변화해 온 구로의 역사를 기념 및 보존하고자 산업박물관이 설립됐다"며 "오는 11일(목) 임시 오픈을 통해 구로주민에게 자랑스러운 구로공단의 60여년 역사를 선보이고자 한다"고 전했다. 

 11일(목) 임시개관을 시작으로 이후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저녁 6시까지 상설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상설전시관에는 1960년 수출산업단지 서막을 알리는 '구로동 공업단지' 시절부터, '구로공단'의 탄생 역사, G밸리 디지털단지로의 전환 과정 등이 기증 유물 등과 함께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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