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면 공영주차장 완공 ...산뜻한 고객 카페, 아케이트 중공등
구로지역의 대표적인 전통시장인 남구로시장과 구로시장 모두 5월을 맞아 철쭉만큼이나 화사한 또 한단계의 변모를 예고하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가장 큰 변모는 주차환경이다. 남구로시장과 구로시장과 인접해있는 총 198면의 주차가 가능한 구로4동 공영주차장이 착공 1년 6개월여만에 완공됐다.
대형 유통점과의 고객유치 편의시설경쟁에서 가장 취약했던 주차문제가 해결된 것이다.
구로구시설관리공단 건물앞 총2854㎡(구로4동 741-44외 4필지)에 지상과 지하 2층으로 완공된 구로4동공영주차장은 이달 28일 오후2시30분 주차장지상에서 준공식을 갖는다.
전통시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해 온 사업들도 각 시장별로 모양새를 갖춰 내놓기 시작했다.
지난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지정된 남구로시장은 최근 시각적인 유인효과가 높은 방향으로의 로고와 마크 등 새로운 CI 교체 및 통일화작업을 마무리짓는 한편 전통시장을 찾은 고객들이 편안하게 차 한잔을 마시고 대화를 나눌수 있는 카페 마무리공사에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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