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현 유영환 이사장의 후임을 뽑는 공단이사장 공개모집 공고에 지원자가 한 명도 없어, 재 공개 모집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구시설관리공단 관계자는 "현 유 이사장의 임기(3년)가 10월 말로 만기됨에 따라 후임자를 선임하기 위해 지난 9월 17일부터 10월 1일까지 2주간 임원공개 모집을 한 결과, 단 한명도 접수한 신청자가 없어 임원추천위원회와 협의를 통해 8일 정도 재 모집 공고를 낼 생각"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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