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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2 _ 다문화 구로의 행복공존 ] "페스티벌 행사보다 교류 ...초등생 대상 다문화교육 확대 필요"인식교육을"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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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2-2 _ 다문화 구로의 행복공존 ] "페스티벌 행사보다 교류 ...초등생 대상 다문화교육 확대 필요"인식교육을" 시급"
  • 정세화 기자
  • 승인 2021.09.18 19:09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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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민 10명 중 1명 이상 '외국인주민'... 서울지역 25개 자치구중 가장 높아

지난해 10월 행정안전부가 발표한 '2019 지방자치단체 외국인주민 현황'에 따르면, 전체 구로구민 435,560명 중 약 12.6%인 54,937명이 '외국인 주민'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 25개구 평균 비율 4.8%에 비해 3배에 육박하는 수치였다.

5만4천여명의 외국인 주민 중 만0세부터 19세 이하 영유아·청소년은 총 2,781명으로 서울시에서 거주 중인 만 0~19세 영유아·청소년 3만2천여명 중 약 8.6%를 차지하고 있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 내 가장 많은 외국인 주민이 구로에 거주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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