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육아나눔, 텃밭가꾸기 등 자연스런
교류활동 통해 소통과 이해 폭넓혀"
교류활동 통해 소통과 이해 폭넓혀"
다문화 이주 가족들이 '편견 없이' 구로구의 주민으로 살아가기 위해 구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다문화 인식개선 방법'의 다양한 방향을 제안하기도 했다.
구로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측은 "2010년을 전후로 많은 중국동포들이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들어왔고, 그들의 삶이 안정되자 2017~19년도 사이에 중국에 떨어져 지내던 '자녀'들을 데리고 한국으로 들어오는 과정을 보았다"며 "어느 날 갑자기 '나의 영역을 침범하기 위해' 들어온 다문화가족이 아닌 우리 옆집의 '평범한 한 가족의 생애주기'로 접근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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