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 2년의 절반, 전례없던 일" "주민 문화서비스 고려한 결정인가"
지난 15일(목) 열린 구로문화재단(이하 재단)이사회에서는 구로문화재단 '허정숙 대표이사의 연임여부 등을 결정하기위한 안건이 상정, '1년 연임'으로 수정가결됐다.
연임여부에 대한 관심까지 쏠렸던 이날 회의에서 구로문화재단 정관이 정하고 있는 임기 2년도 아닌 '1년 연임'으로 결정되면서 지역 곳곳에서 다양한 소리들이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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