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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노후된 구로경찰서 신축 추진...임시청사 대체건물 못찾아 '고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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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노후된 구로경찰서 신축 추진...임시청사 대체건물 못찾아 '고심 중'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1.07.02 16:29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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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경찰서가 40년 역사의 노후 된  현  본 청사 모두를 철거하고 신축을 추진하고 있으나, 공사기간 동안 사용할 임시청사 대체건물을 찾지 못하고 있다. 

구로경찰서는 지난 1980년 11월 3일 구로동 636번지(제일제당 건물)자리에 개서했다.

개서에 앞서 80년 4월 현 구로경찰서 자리인 구로2동 436번지 6,386㎡대지에 본관 4층 건물에 부속건물 3개동 등 총연면적 8379㎡ 규모의 신축청사를 마련하고 1982년 9월 6일 이전한 이래 올해로 만39년 동안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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