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갑)에서는 이인영후보가, 구로(을)에서는 박영선 후보가 수성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실시된 제20대국회의원선거 개표결과 새정치민주연합 이인영 후보가 과반수가 넘은 52%의 지지를 받으며 3선의원으로 자리를 잡았다. 새누리당 김승제후보는 33.9%, 국민의당 김철근 후보 10.8%, 정의당 이호성후보 2.4%, 민중연합당 이근미 후보 0.9% 순으로 나타났다.
구로(을)에서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후보도 54.1%의 높은 득표속에 지역구 구로(을) 연속 3선의 기록을 세웠다. 새누리당 강요식 후보는 31.5%, 국민의당 정찬택후보는 12.6%를 받았다. 민중연합당 김선경 후보는 1.7%의 지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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