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8월경 공식 개장을 앞둔 안양천 18홀 파크골프장의 운영주체 및 유료화를 놓고 구로구청과 동호회인 구로구파크골프협회 간에 시각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여파로 생활체육시설 사용료 등과 관련한 내용 등이 담긴 구로구 관련 조례 개정(안)도 '표류'하고 있다.
◇신규18홀 파크골프장 완공= 천연잔디가 깔린 안양천의 18홀 파크골프장은 시비8억에 구비 5억4000만원을 더해 총 13억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안양천 좌안 징검다리∼양천구 경계(고척동60-1번지 일대)에 2만㎡ 규모로 조성됐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