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안양천 파크골프장 운영권·유료화 논란
상태바
안양천 파크골프장 운영권·유료화 논란
  • 윤용훈 기자
  • 승인 2021.06.04 18:04
  • 댓글 0
  • 온라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오는 8월경 공식 개장을 앞둔 안양천 18홀 파크골프장의 운영주체 및 유료화를 놓고 구로구청과 동호회인 구로구파크골프협회 간에 시각차이를 보이고 있다. 

이 여파로 생활체육시설 사용료 등과 관련한 내용 등이 담긴 구로구 관련 조례 개정(안)도 '표류'하고 있다. 
 
◇신규18홀 파크골프장 완공= 천연잔디가 깔린 안양천의 18홀 파크골프장은 시비8억에 구비 5억4000만원을 더해 총 13억4000만원의 예산이 투입돼, 안양천 좌안 징검다리∼양천구 경계(고척동60-1번지 일대)에 2만㎡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안전 펜스를 설치하기 위한 추경예산 9200만원도 3일 심사가 진행되는 구로구의회 정례회 예산결산특위 추경예산안에 올라가있는 상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