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의 소리] 구로1동
구로1동 주민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 하나 지어 달라'고 요구했더니, '럭비구장'이란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목소리부터 나오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로1동 주민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다.
도서관 등 '생활편의시설 하나 지어 달라'고 요구했더니, '럭비구장'이란 부메랑으로 돌아왔다는 목소리부터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