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지역내 구립 및 사립 경로당이 5개월 여 휴관인 가운데 늘어나는 노인인구 수요에 대비해 구립 경로당의 신규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이후에는 6개 경로당이 신규 설립 또는 증축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올해 구로2동과 오류2동에 각 1개의 경로당이 신설될 예정이며, 이를 위해 마땅한 건물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후 개소할 계획이지만 현재 예산에 부합하고 적합한 건물을 물색하고 있으나 찾지 못하고 있다"면서 올해 안으로 적당한 건물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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