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계획 확정 총회 전체회의로 대체
사업의제 주민의견 온라인등으로 수렴
내년 주민자치회동 확대 여부 '미정'
사업의제 주민의견 온라인등으로 수렴
내년 주민자치회동 확대 여부 '미정'
구로4동, 가리봉동, 개봉1동, 오류1동 등 4개동에서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주민자치회 운영 일정이 코로나 사태로 차질을 빚고 있다.
구로구 관계자는 "4개 시범동 주민자치회는 5월까지 분과위원회를 구성한 상태이고, 각 동마다 내년도에 실시할 사업계획을 확정 승인하는 총회를 6∼7월 사이 개최할 예정이었지만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확산되는 상황에서 총회를 열수 없게 돼 서울시 지침에 따라 총회를 갖지 않는 대신 내년 실시할 사업의제를 9월경 전체회의에서 결정하고 11∼12월 쯤 사후보고로 대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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