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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교회 목사부부 '확진' 교회 일시 폐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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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수교회 목사부부 '확진' 교회 일시 폐쇄
  • 김경숙 기자
  • 승인 2020.06.30 13:53
  • 댓글 0
  •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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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부천확진자예배로 34명 검사" 목사는 미포함 '쏠리는 의문'

주말에는  온수교회 50대 목사 부부가 하루 사이로 확진판정을 잇따라 받기도 했다.

수궁동에 소재한  온수교회는 300명 안팎의 신도가 있는 중형교회이다. 목사 부인 A씨(여, 53, 항동)가 확진판정을 받은 20일(토) 일시 폐쇄 조치됐다.

구로구대책본부가 발표한 내용들을 종합해보면  온수교회 목사의 부인인 A씨는 지난18일(목) 기침증상이 나타나 19일(금)진단검사를 받고 20일(토) 오전 양성판정을 받았다. 검사는  부천시보건소에서 받았다. 거주지인 항동 집과 가까워서였다는 것. 부천시보건소에서 확진판정을 받음에 따라  A씨는 구로구 확진자가 아닌 부천시 16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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