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현재, 구로(갑) 7대 1 , 구로(을) 6대1
국회의원 선거전은 이미 달구어지기 시작했다. 4월15일 선거일까지 이제 90일도 남지 않으면서 설명절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겨냥한 예비후보 등록 행보도 빨라지는 분위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선거통계시스템에 따르면 지난 17일(금) 현재 구로지역에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인물은 총 13명에 달한다. 선거구별로 보면 구로 갑(고척·개봉·오류·수궁·항동)이 7명, 구로 을(구로·가리봉·신도림동)이 6명이다. 현역의원이나 출마가 유력시 되는 인물들 중 아직 예비후보등록을 하지 않은 경우도 적잖아 이후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정당별 등록상황을 보면 구로 (갑)에서는 자유한국당 2명, 정의당 1명, 민중당 1명, 국가혁명배당금당 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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