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시민단체 등 구로구청규탄 기자회견 이어 구청장 면담
쓰레기 수거처리와 관련해 음지에 가려져 온 문제들이 수면위로 솟구쳐 오르고 있다.
음식물쓰레기부터 생활·대형 폐기물을 수거 처리하는 민간위탁업체 소속의 환경미화원들에 대한 부당노동행위와 열악한 근무환경에 대한 문제제기가 위탁관리업체 운영과 구청의 관리감독 문제와 의혹 등으로까지 표출되면서 구로지역의 또 다른 이슈로 부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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