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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앞둔 내달초부터 선거 후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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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연휴 앞둔 내달초부터 선거 후끈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6.01.25 11:36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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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위원장 타이틀 벗고 예비후보등록 본격 돌입 잇따를 듯

제20대 총선을 두달정도 앞둔 2월 초순을 전후해 후보 각 진영간의 공식적인 선거전은 한층 뜨거워질 전망이다.

국회의원들이나 지역위원장들이 조만간 예비후보 등록을 하고 선거운동에 본격 돌입할 계획인데다, 당내 경선을 통한 상향식 공천방식으로 후보를 결정하기로 한 새누리당의 일정도 2월말까지라 선거열기는 더 후끈댈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구로구(갑) =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예비후보등록 현황에 따르면 지난 23일(토)오후 구로구(갑)에서는 모두 6명이, 구로구(을)에서는 4명이 예비후보등록을 했다. 서울시 48개 선거구에 240명이 등록해 평균 5대1의 경쟁률을 나타 낸 것과 비교하면 비슷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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