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승우 전구의원이 1월1일부터 서울시의회 첫 개방형 예산정책담당관으로 임용됐다.
남 담당관은 "서울시 및 교육청 살림살이에 대한 전문적 정책제안과 지방자치를 위한 예산재정 제도개선 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남승우 전구의원이 1월1일부터 서울시의회 첫 개방형 예산정책담당관으로 임용됐다.
남 담당관은 "서울시 및 교육청 살림살이에 대한 전문적 정책제안과 지방자치를 위한 예산재정 제도개선 연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SNS를 통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