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6-09-05 19:35 (토)
구청사내 '시의원 사무실' 논란
상태바
구청사내 '시의원 사무실' 논란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5.12.26 08:54
  • 댓글 0
  • 지면기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구청, 서고 리모델링 후 1월부터 오픈 … “개방적으로 운영”

장인홍 의원  "개인적으로  판단해  요청… 설치하는 줄  몰랐다”

구의회의 의원개인 사무실 설치 추진사업이 주민들의 거센 비판 속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백지화된데 이어 이번에는 구청사내에 시의원용 대기집무실이 준비되고 있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구로구청은 최근 시의원들이 구청에 왔을 때 임시로 거처하며 부서협의 등을 할수 있도록 구청사 본관 4층에 있는 도시개발과 서고 20여m² (7.5평)를 비워 사무실로 리모델링하는 작업을 현재 추진 중이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