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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구로구위원회 '통합'후 첫 당원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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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구로구위원회 '통합'후 첫 당원대회
  • 김경숙 기자
  • 승인 2015.12.26 08:51
  • 댓글 0
  • 지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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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2일

정의당 구로구위원회는 지난 22일(화) 저녁7시30분부터 개봉동에 위치한 남현교회 2층에서 당원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대회 및 노회찬 전 정의당대표 기념강연회를 가졌다.

한달 전 중앙당 통합전당대회에서 정의당과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진보결집더하기 등 4자 진보통합으로 출범한 이후, 지역에서 처음으로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다.

이날 지역에서는 '통합' 진보당의 지역 당원뿐 아니라 안병순 구로지방자치시민연대 대표 박기일 구로아이쿱생협 이사장, 홍은숙 구로시민두레생협 이사장, 남화수 궁동종합사회복지관장 등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와 주민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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