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2일
정의당 구로구위원회는 지난 22일(화) 저녁7시30분부터 개봉동에 위치한 남현교회 2층에서 당원 및 지역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대회 및 노회찬 전 정의당대표 기념강연회를 가졌다.
한달 전 중앙당 통합전당대회에서 정의당과 국민모임, 노동정치연대, 진보결집더하기 등 4자 진보통합으로 출범한 이후, 지역에서 처음으로 함께 하는 자리로 마련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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