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굳게 닫혔던 (구)영등포교정시설 정문이 활짝 열렸다.
LH가 (구)영등포교정시설에 대한 철거를 하기에 앞서 안전기원제를 열기위해 문을 열어 둔 고척동 영등포교정시설 정문앞은 지나는 주민들의 급관심이 모아졌다. 주민들은 모처럼 활짝 열린 문안쪽을 들여다보며 "철거는 언제 하느냐" "언제 개발하는 거냐"고 한 목소리로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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