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시장 지난7일
노후된 시설 등으로 활로를 찾기 쉽지 않던 구로시장이 마침내 현대화사업을 위한 착공에 들어갔다.
구로시장은 지난 7일 아케이드설치 등 시장현대화를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 내년 4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장 현대화사업을 통해 구로동로 22길, 14길 골목을 중심으로 길이 300m 규모의 아케이드를 설치하고, 바닥포장, 한전주 및 통신주 정비, cctv 설치공사 등을 해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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