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민체육센터, 궁동종합사회복지관등
고척스카이돔구장내 실내수영장 등이 늦어도 내년 상반기에 개장할 것으로 전해지면서 수영장을 운영해 오던 지역내 공공시설들에 '비상'이 걸렸다. 신설 돔구장 시설로의 이탈에 따른 경영악화를 우려해 다각적인 자구책마련에 부심하며 나름의 방안들을 모색하고 있는 것이다.
현재 구로지역 내에 수영장을 운영하고 있는 곳은 구로구민체육센터(고척2동)와 신도림생활체육관(신도림동), 궁동종합사회복지관(궁동)등 3곳. 모두 구립으로, 위탁 운영되고 있는 곳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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