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척근린공원 지하주차장, 구로4동공동주차장
주차면적 200면에 이르는 대규모 공동주차장 건립공사가 마무리단계로 들어가고 있어, 내년에 고척동과 구로4동 일대 주차난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 이달30일부터 정기주차 접수 = 지난해 4월 착공한 고척근린공원(고척2동 소재) 지하 주차장 건립공사가 마침내 12월에 준공, 내년 1월1일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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