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야외공연장 제외 등 … LH측 "주민과 협의계획 없다"
지난해 말 착공에 들어간 오류동 행복주택의 기본사업방향중 '야외공연장 제외', '공공시설 주차장 예정지 이전'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본지 취재결과 지난15일 확인됐다.
지난해 11월 공사를 시작한 오류동 행복주택은 6월 현재 인공지반 공사, 지장물철거, 폐기물 처리 등의 작업에 한창이다. 현장공사를 맡고 있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 가좌오류사업본부에서는 오는 2018년 3월을 준공시점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