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환 단장 중심 3년간 법인운영… 이달말 사무실 오픈
중소기업청으로부터 지난 3월 경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된 남구로시장이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하 시장진흥공단)에서 파견하는 전문가와 함께 본격적인 사업 구체화에 들어갈 전망이다.
시장진흥공단 측에 의하면 오는 7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할 전문사업단의 단장은 김규환 씨다. 김규환 단장은 현재 시장진흥공단 경기지역본부 소속으로 있으며 6월 경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다. 이전엔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지역본부, 시장진흥공단 서울서부센터 등에서 근무한 바 있는 서울지역 경영 컨설팅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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