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한 우리 구 예산을 메울 외부 공모사업을 찾아라".
구로구를 비롯한 자치구마다 비상이 걸렸다. 국가적인 복지정책 확대로 자치구에서 부담해야 할 복지분야 예산비중이 급증함에 따라 날로 심각해지는 예산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자구책의 일환으로 구로구청을 비롯한 서울시 자치구들이 중앙부처 공모사업이나 기업 투자유치에 열의를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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