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31일부터 5박 7일 간...심사위 여행사선정 등 변화 ‘꿈틀’
구로구의회가 오는 3월 31일 떠나는 독일, 오스트리아 해외연수를 앞두고 업체선정과 일정조정 등 사전준비에 있어 철저하고 합리적인 과정을 선보여 내외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이제 이번 연수의 최대 과제는 연수가 끝난 후 보고서가 어떻게 나오느냐에 달린 것으로 보인다.
구의회는 지난 1월 28일 해외 비교시찰을 다녀오기로 결정한 이후 업체 공개경쟁을 통해 연수비용을 상대적으로 감축하고 새롭게 위촉한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회를 통해 연수의 목적과 일정을 승인 받는 등 외유성 의혹을 일축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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