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간 매년 20억 지원 … 교육사업 활성화
구로구가 서울시교육청에서 주관하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에 지난달 26일 최종 선정됐다. 이에따라 향후 2년동안 매년 20억원이 투입돼 창의적체험활동, 방과후센터 운영등 지역내 교육지원 사업이 보다 활발하게 진행될 전망이다.
이번에 선정된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는 구로구를 비롯해 모두 11개 자치구이며, 지원예산은 2015년과 2016년 2년간 매년 20억원(서울시 7억5000만 원, 서울시교육청 7억5000만 원, 자치구 5억 원)씩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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