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초 다문화혁신교육 연구용역 등
올해 서울시교육청 예산을 살펴보면 구로구 소재 학교 및 유치원들의 크고 작은 변화를 예상해볼 수 있다.
대부분 노후화된 시설 및 장비에 대한 교체 예산으로 편성돼 있는데 이로써 학생들의 교육여건이 조금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미엄 구독회원(유료독자)으로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로그인 하시면 보실수 있습니다. 로그인
저작권자 © 구로타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