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자치구 선정에 13개 자치구 준비
자치구 간 또는 학교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서울시와 시교육청이 각각 운영해온 '교육우선지구'와 '혁신교육지구' 사업이 내년부터는 '서울형 혁신교육지구'로 통합 운영된다.
박원순 서울시장과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지난달 17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열린 기자설명회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교육혁신도시 서울' 5대 비전을 선포하고, 4개 분야 20대 교육협력사업을 확정·발표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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