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설계변경, 신도림체육관 11회나?
공공건축물과 관련한 설계변경이 너무 잦고, 하자보수공사에 대한 이력관리가 이루어지지 않아 이에 대한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감사결과 지적됐다.
도시건설위원회 소속 김영곤의원 (새정치민주연합, 고척1·2동,개봉1동)은 이번 행정사무감사결과 "공공건축물 및 시설물에 대한 하자보수 공사를 진행할 때는 근거자료가 빠짐없이 구비돼 있어야 함에도 간단한 하자보수공사는 구두로 전달하는 등 기록으로 남지 않는 경우가 있어 관련 이력을 파악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관할부서에 철저한 이력관리를 촉구했다. 해당 건물의 안전 관리는 물론 부실공사 업체와 하자보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업체에 대한 규제를 위해 필요하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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